g8 사진을 비교해 보자 + 플래시 라이트 이용기 [X4 리뷰] x4 vs 홍미노트7 vs

 샤오미가 최근에 낸 킹 성비… 홍미노트7 – 시보리 1.8

와 비슷한 가격을 형성하고 있음 X 4 – 조리개 2.0

그리고 메인 핸드폰으로 쓰고 있어 G8 – 조리개 1.5

카메라의 비교

카메라의 성능을 그렇게 강조한 홍미노트7이지만 카메라의 성능을 강조하지 않는 LG X4와 과연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비교해 본다.G8은 메인 폰을 쓰고 있고개인적으로 생각했을 때 가장 정확하게 촬영할 것 같아서 비교군에 넣어 봤다.

모든 사진은 기본 카메라 + HDR 항상 사용 + 해상도 4:3 (최대 해상도) + 기본 카메라의 각도로 촬영했다.- 포커스는 따로 두지 않고 카메라가 자동으로 잡힐 수 있도록 대상 앞에서 2초 정도 대기한 후 촬영. – 따로 사진을 확대하여 크롭하여 비교는 하지 않음.1. 오른쪽 위에서 빛이 들어오는 풍경

X4의 HDR 역광 보정률이 가장 낮은 것 같다. 홍미노트7의 경우 채도가 너무 짙다는 게 단점인 것 같다.하늘을 품은 풍경

기본 카메라의 화각이 홍민노트가 더 넓은 것 같다.색감이 더 그림처럼 나오는 것 같다. 의외로 X4와 G8의 색감이 비슷하다.3) 김매기

확대해 보지 않으면 X4와 G8의 차이로 비슷하다.4) 그늘진 곳

홍미노트의 경우 HDR 기능이 가장 강한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벽의 선명도가 더 진한 것 같다.5. 창살(?)

계속 보니까 홍민호 노트 시리즈가 초록색을 잘못 들고 있는 것 같기도 해6. 파란색 종이컵

이 점은 비슷하지만 홍미노트가 더 화이트 밸런스를 잘 잡는 것 같다(아래 흰 벽).

빛이 줄면 X4는 푸르름이 강해지는 단점이 있는 것 같다.혼미노토는 HDR을 지우고 찍어야 할 것 같다. 8. 핑크색 꽃

조리개 문제가 있어서 그런지 X4가 아웃포커스가 적은 것을 제외하고 색감은 좋듯이. 거리

10. 철의 문

11. 바닥

역시 X4는 빛이 덜 드는 곳에서는 푸르스름하게 돌아간다. 홍미노트7은 HDR을 지우자 2212. 화려한 색상의 꽃을 접사

가장 놀란 결과다.X4가 교수질이 적고 아웃포커스가 적은 것에 비해서는 꽃의 색감이나 선예도가 좋다.아웃포커스가 적은 건 확대해서 촬영하면 어느 정도 해결되는 문제니까… 야간의 결과물은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겠지만…빛이 부족한 곳에서는 X4의 성능이 급감한다.푸른 빛이 더 돌아가기도 하고.

뭐 나처럼 확대해서 사진을 자세히 보는 일이 적고 캐주얼하게 폰을 쓴다면 이것도 나쁘지 않다.

좌 X 4 우 G8

좌X4, 우G8 그렇게 하면 아무 말 안 해준다

x4 광고에서 보니까 플래시라이트라는 기능을 광고하던데 뭘 써봤어?LG 기본 음악 앱에서만 작동 가능.

지금은 스트리밍으로만 음악을 들어. 이용하는 음악은 옛날에 정식으로 다운로드 해 둔 음원을 사용해’ㅅ’
그러고 보니 G8에도 이런 기능이 있을까 하고 생각해 보니 정말 있었다.
두 개를 켜보면…
그냥 너무 웃겼어무슨 기준으로 플래시가 터지는지 의문…ㅋㅋㅋ
지난번에 리뷰할 때도 사용해 봤는데 애초에 X4의 사용대상이 상당히 저연령층이나 고연령층인 것을 보았을 때,
사용성은 나쁘지 않다.특히 노인들이 모임 같은 곳에 나가 사진을 찍을 때 사진 화질이 생각보다 나쁘지 않은 것은 덤.
확대를 하면 다소 무리가 있겠지만, 블로그에 올리거나 일상적으로 공유하면서 사용했을 때 X4의 카메라는 상상 이상의 것 같다’ㅅ’.
가볍고 싸고 LG페이도 되고
플래시 라이트 기능… 솔직히 나는 왜 켜는지 모르겠어.
이 기사는 LG전자로부터 무상으로 제품을 제공받은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