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 야경이 아름다운 루프탑 레스토랑 미포씨와, 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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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네 밤둥.. 너 증말 귀엽다이름마저 너무 귀여운걸나는 군밤을 좋아한다. 마구마구 퍼먹다보면 어느새 배가 부르고 내 앞엔 밤껍따구가 한가득 쌓여있지..고구마는 별로 안좋아하지만 밤은 정말 사랑하는 나..이름마저 밤이라니 정말 쏘 큐트하다

나원참… 정말 귀엽네.. 건강하게잘 지내렴ㅎㅎ​​글고 친구들과 저녁먹으러, 이리저리 써치하다가 환기 잘되는 곳을 찾아 가려고 하다보니루프탑이 좋을것같아서 미포씨와로 오게됨.달맞이쪽 미포철길있는쪽으로 죽 천천히 걸어왔다.저녁시간이 완전히 다되진 않았을때라 자리가 한두자리 있었고명당 바닷가쪽에 있는 자리들은 가득차있었다.기다리기 싫어서 가운데쪽으로 앉았는데 어디서든 뷰 좋고 괜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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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도수의 로제와인을 시켰는데너무 달달하고 잘들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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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젠 사라져라. 콘서트 팬미팅 가고싶다구요!!!!아직 안전할땐 아니니 각 개인메뉴를 시켰다.각잡고 하는 블로거는 아니므로.. 나에게 사진은 부수적인 것이므로 시킨음식들을 안찍고 이것밖에 없음ㅋㅋㅋㅋ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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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밝은 하늘부터 밤으로 변하는 색상까지 맘껏 만끽~~~바다뷰는 언제봐도 최고 아닌가요?아.. 그래도 산도 좋긴하다. 산에 둘러싸여 사는데 예전엔 왜 산이 가까울까 바다근처에 살고싶다 생각했는데, 나이먹고보니 산도 좋아지는 요즘….. 실제로 바다뷰보다는 산뷰가 좀 더 생기를 불어주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ㅋㅋㅋㅋ그래도 미포씨와 여긴 정말 뷰 예쁘다. 아마 생긴지 얼마안된거같은데저녁뷰가 더 맘에듦.. 바다는 야경도 참 예쁘므로.광안대교도 보인다. 아마 불꽃축제도 보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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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도 좋은 술 정말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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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는 취하고싶다 노래를 불러서 칵테일을 추천해줬다.이친구는 내가 추천해준 칵테일 블랙러시안을 마셔보고선 중 가장 반응이 좋았다.시나몬스틱도 꽂아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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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안리 광안대교도 보이고 해운대 바닷가 야경 너무 아름다운걸…….반짝반짝 물결은 아른아른……ㅎ이때 술이 들어가니까 더 좋았음 난 알쓰라 쉽게 기분이 좋아진다…웃픈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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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도 함 찍어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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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테이블 치우고칭구들 사진열방씩 서로 찍어주고나누다가 왔다.​​​sony a6000/ sel35f18/ sel35mm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