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저귀가방 토트백 디자인이 명품이다.(언박싱~) ­

기저귀가방코이아 토트백”행복한 여자의 육아 이야기”

아기가 생기면 아이와 엄마를 위해 이것저것 많은 걸 준비하게 되는데요.그중 기저귀가방은 빼놓을 수 없는 항목 중에 하나인 거 같아요.처음에 아무것도 몰랐을 땐.’뭐 집에 있는 가방에 대충 넣고 다니면 되지.’ 이렇게 생각을 했었다가겪어보니 반드시 필요한 유아 용품이란 걸 알았죠.​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줄 알았는데 아이 짐이 생각보다 다양해서일반 가방에 그것들을 담으면 정리가 안되더라고요.어디 나가서 필요한 물건 찾으려면 한참 걸리고 불편한 점이 엄청 많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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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또 제대로 된 기저귀가방 고르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에요.저 역시 실패를 여러 번 하며 정말 많이도 사용해고 바꾼 거 같아요. ㅎㅎ그러다 나름의 기준이 생기게 되었는데요.첫째로 실용적이어야 하고 오염에도 강하며 튼튼한 내구성은 기본!여기에 디자인까지 이쁘다면 금상첨화!!그런 가방이 어디 없나. 내가 만들어야 하나. 생각하고 있었는데 드디어 만났잖아요.코이아 리오나백이 바로 그런 제품이라 제가 오늘 자세히 소개하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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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코이아 리오나 백 도착! 언박싱~역시 명품 토트백답게 코이아 정품 박스에 더스트 백까지 포장 하나하나 너무 깔끔해.이대로 선물해도 손색없겠어요!​제가 선택한 색상은 어디든 어울리고 계절에 영향을 받지 않는 ‘모니카 베이지’ 어여쁘구나.사실 코이아 가방이 원래 캐주얼 + 페미닌 + 러블리 스타일이라서 어디에도 찰떡처럼 잘 어울리긴 해요.그리고 프리미엄 투톤 PU 소재라서 더욱 고급스럽네요.상품 기술서로 볼 때보다 실물에서 실망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건 실물이 더더 이쁜 가방입니다.개인적으로도 큰 가방을 선호하는 편인데 말하지 않으면 기저귀 가방인 줄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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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품질보증서 하나도 이렇게 고급스러운지. 정품 인증 샵지가 들어있네요.코이아는 아름답다는 의미의 하와이어를 어원으로 한 엄마를 위한 디자인 가방 브랜드라더니그 말처럼 너무 투박하지도 너무 화려하지도 않으면서 기존의 기저귀 가방에서 탈피해아름답고자 하는 엄마의 염원을 담은 가방이 확실합니다.아름다운 소재와 안전하고 소중한 부자재로 진정한 명품 다이퍼백을 완성했네요!!(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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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검은색은 수납력이 좋은 이너백이구요. 이건 기본으로 제공되는 가방이랍니다.오른쪽에 있는 기저귀가방과 동일한 색상의 작은 가방은 보온보냉 백인데요.별도로 구매 가능한 상품으로 현재 오픈 기념 포토 리뷰 이벤트 미션 수행 시 받으실 수 있어요.정상가 5,7000원 상당의 정품 보냉 백을 100% 증정한다고 하니 참고하시고요. 헤헤그럼 기본으로 제공 도는 이너백부터 살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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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제공되는 이너백은 보시는 것처럼 탈부착이 가능하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 이용하시면 돼요.수납하기 좋게 칸막이가 나뉘어 있어서 여러 가지 물건을 담을 때 찾기 쉽다는 장점도 있고요.생활 방수 재질로 오염이 묻으면 이너백만 간편하게 부분 세탁이 가능해서 편리하죠.전 나중에 기저귀 가방 외의 용도로 사용할 때 좋을 거 같아요.이너백만 없어도 그냥 보통의 토트백이랑 거의 차이가 없거든요.(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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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냉보온백은 너무너무 사랑스러운 아이템이네요!기저귀가방에 보통 보냉 백이 함께 구성돼 있는 제품들이 시중에도 많기는 하지만이렇게 고급스럽고 별도의 미니 가방처럼 따로 사용할 수 있게 만들어진 제품은 처음이에요.보기보다 수납력도 좋아서 이날 잠깐 하는 외출이라 적당하게240ml 보냉병 + 100ml 이유식을 두 개 넣고도 공간이 남을 정도로 넉넉해요.​다른 분들 후기를 보니치즈 5장, 요구르트 2개, 아기 보리 차 2팩, 우유, 150ml 이유식 두통, 바나나 한 개, 과자까지.엄청 많이 넣더라고요. 저 많은 게 진짜 다 들어가 싶을 만큼. 아직 제가 해보진 않았는데 바이러스만 없어지면조만간 저도! 가득 담아서 장거리 외출 좀 시도해 보려고요. 헤헤 보냉 백 양쪽에 있는 고리에 끈을 연결하면 작은 숄더백으로도 사용할 수 있답니다.정말 똑소리 나게 만들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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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너백이 없어도 가방 자체에도 수납공간이 마련돼 있어요. 그래서 더욱 실용적이죠.또한 견고하고 튼튼한 손잡이 덕분에 많은 양의 수납도 문제없답니다.길이도 어쩜!! 키 160cm 저에게는 어깨에 매기도 손으로 들기도 팔에 살짝 걸치기도 좋은 길이네요.​크기는 W400 / H265 / D175(mm) 무게 630g 크기는 큰데 가볍습니다.이런 것도 중요해요. 가방이 너무 무거우면 들고 다니기 힘들어요.가방만 든다면야 큰 문제 없겠지만 아기 엄마들은 늘 아기 무게와 가방의 무게를 생각해야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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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것보다 전 코이아 리오나 백 다이퍼백, 보냉 백까지 각이 잡혀 있어서 좋은 거 같아요.가방에 각이 잡혀 있어서 많은 물건을 담아도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아요.아름답고 싶은 엄마이자 여자인 우리. 오랜만에 예쁘게 꾸미고 나갔지만 가방이 NG라면.. OTL특히, 예식장처럼 조금은 격식을 차려 옷을 입고 가는 상황도 있을 텐데.아무리 애 엄마라도 정장에 누가 봐도 촌스러운 기저귀가방매고 가는 건 좀 아니잖아요.그렇다고 아이를 어디에 맡기고 갈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면짐이 많아서 예쁜 가방은 포기해야 할 텐데 이건 나 자신에게 예의가 아니지 않나요.그러니까 코이아 리오나 백 토트백이 필요하다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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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가 5살이지만 갑자기 차에서 물을 찾을 수도 있기 때문에. 아직도 첫째의 물병까지 챙겨야 해요.그래서 빨대컵 2개, 분유를 담은 젖병 하나, 대용량 물티슈 하나, 기저귀/턱받침/가제수건 가방,아기과자 2종류, 아기 장난감 2개, 멀티 집게, 보냉 백(260ml 보온병과 이유식 2팩)까지.​잠깐 나가는건데 희한하게 아이들과의 외출은 짐이 참 많이 필요해요.그래도 이젠 요령이 좀 생겨서 밖에서 필요할 거 같은 물건들은 미리 따로 담아서 정리해 두었다가나가기 전 가방에 그냥 마구마구 담기만 하면 돼서 준비 시간은 많이 줄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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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저귀가방이 너무 이쁘니까 자꾸 자랑하고 싶어.어디에 두어도 이쁜 나의 가방. 잠깐 신랑이 화장실 다녀온 틈에 벤치에 가방 놓고 사진 찍는데햇살 받으니까 더 이쁜 거 있죠!! 정말 인생 가방을 만난 거 같아요.​아기를 안고 가방을 어깨에 걸쳐 보았어요. 전 이게 가능해야 되거든요. 뚜벅이라….. 운전 못함. ㅡㅡ제가 첫째 때는 뒤로 매는 책가방 종류를 써봤는데.아이한테 필요한 물건을 찾으려면 가방을 다시 벗어서 옆으로 어정쩡하게 걸치고 영~ 아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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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옆으로 맬 수 있는 토트백이 편해요.필요한 물건을 바로바로 꺼내고 찾을 수 있으니까요.그런데! 지퍼로 되어 있거나 복조리 형식 또는 완전 밀폐된 가방들 불편해요.이렇게 코이아 리오나 백처럼 반오픈형구조가 최고! 심지어 오픈 방식도 간편하게 똑딱이야. (대박)​거기다 신랑이 들었는데도 전혀 거부감 들지 않아!!남자들도 은근 너무 화려하고 기저귀가방처럼 생긴 건 별로 안 좋아해요.우리 신랑도 코이아 토트백 보자마자 진심으로 눈이 동그래지며 “이거 진짜 예쁘다”했다니까요.타이틀 추가!! 남자가 봐도 예쁜 가방!! 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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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원래는 첫째 공주님이 노래를 부르는 위니비니를 들린 후 마트에서 필요한 것만 후딱 사고 집에 가려고 했는데.나도, 애들도 오랜만에 외출에 신이 나서….그러면 안 되는 걸 알지만 근처 식당에 들러 외식을 했는데요. 보통 때 같으면 주말 이 시간에 손님이 줄 서 있어야 하는 곳인데 엄청 한 가지긴 하데요.원래도 그렇긴 하지만 상황이 상황이라 그런지 다들 조심하느라고 식사할 때도 서로 멀찍이 앉고요.오히려 그래서 좀 더 마음도 몸도 편하게 식사를 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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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될지 몰라서 둘째 분유와 이유식을 챙겨서 외출을 했기에 가능한 외식이기도 했어요.그른데~ 코이아 보냉 백 성능 왜 이렇게 좋아!!다른 기저귀가방을 사용할 때는 보냉병에 뜨거운 물이 몇 시간 지나면 식길래평소처럼 조금 뜨겁게 집에서 챙겨 나왔는데. 먹이려고 보니 여전히 너무 뜨거운 거예요.괜히 신랑한테 보냉 백 성능이 왜 이렇게 좋아~라며 계면쩍은 웃음을 지으며 정수기 찬물 좀 섞어오라고..ㅎㅎ둘째 되니까 그냥 막 식당 정수기 물도 주고 합니다. ㅍㅎㅎ​언제 어디서든 빠르게! 수시로 물건을 넣었다 뺐다 할 수 있는 기저귀가방!반오픈형 구조로 디자인되고 간편하게 똑딱이 하나로 열고 닫을 수 있는 코리아 리오나 백디자인까지 너무 예쁜 토트백을 찾는 분들께 적극적으로 추천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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