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여행 어플 쿨피로 계획 세워 떠나자 ­

코로나 여파로 여행을 떠나기 많이 어려워졌지만 그래도 기회만 된다면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요즘입니다. 저의 경우는 여름휴가도 제대로 다녀오지 못한 덕분에 정말 코에 바람을 넣고 싶은 욕구가 막 솟아 오르는데요~ 그래도 언젠가 기회를 잡아 국내여행을 떠나보려고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우리 인생에 있어서 계획을 미리미리 세우는 것은 매우 중요하잖아요? 저는 언제나 여행 계획을 제대로 세우지 못해서 여행지에서 경아 님이랑 싸움을 했었는데요~ 만약 이번에 떠나게 된다면 제대로 된 계획을 세워 쓰담쓰담을 받아야겠어요!​ 근데 막상 떠나려 하니 아는 게 있어야 뭘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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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처럼 무언가 제대로 된 여행 계획을 세워서 함께 떠나는 이에게 칭찬을 받고 싶긴 한데 아는 게 없어서 고민 중이신 분이라면 오늘 포스팅을 눈여겨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 쿨피(CoolP) 여행 어플은 지도와 영상이 융합된 위치 기반 신개념 여행 플랫폼으로 영상을 통해 다양한 소통 및 정보 수집이 가능하고, 지도 위에 위치 정보가 표시되어 누구나 쉽게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 매우 바람직합니다.​ 필요한 정보를 지도를 직접 클릭해서 얻을 수 있기도 하고, 또한 해시태그 형태로도 여러 가지 정보를 제공해서 검색이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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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어플인 만큼 일단 스마트폰에 설치부터 해야겠죠? ​ iOS, 안드로이드 모두 지원을 하고 있기 때문에 내가 어떤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는지 고민을 안 해서 좋고~ 페이스북, 구글, 카카오톡 같은 기존에 사용하던 계정을 통해 바로 로그인이 가능하기 때문에 복잡한 절차가 필요 없어서 좋습니다.​ 저는 가끔 페이스북으로 로그인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메일 주소, 프로필 사진만 딸랑 가져오고 가입하라고 하는 데가 너무 싫어요~ 그런데 쿨피(CoolP)는 바로 로그인이 가능해서 편리하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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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을 하고 나니 별다른 액션을 취하지 않았는데 멋진 영상과 함께 위치 정보가 나오는군요. ​ 개인적으로 이 기능이 상당히 맘에 들었는데요~ 무언가 액션을 취하지 않아도 끊임없이 세계 곳곳의 멋진 영상과 함께 영상이 찍힌 장소가 지도 위에 나와서 좋습니다.​ 뭐라 할까 누군가가 숟가락으로 떠먹여주는 그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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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피는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 곳곳의 여행지를 검색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맛집, 야경, 랜드마크 같은 장소를 검색을 할 수 있고, 또한 스카이다이빙, 번지 점프 같은 여행에서 즐길 수 있는 여러 가지 액티비티에 대한 검색을 동시에 할 수 있어서 참 편리한 것 같습니다.​ 이를 통해 떠나기 전 여행 계획을 세울 때 쿨피로 목적지를 미리 검색을 해서 여행지의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고요~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여행 중에서도 언제라도 여행 어플을 실행해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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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SNS 기능을 겸하고 있기 때문에 다른 사용자들의 영상을 보다가 궁금한 점이 있다면 업로드 한 사람에게 바로 질문을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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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쿨피를 풍족하게 만들기 위해 무언가 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업로드를 한번 해보기로 하였습니다.​ 아쉽게도 저는 영상보다는 사진에 더 집중을 하는 편이라서 그런지 스마트헨드폰에 영상이 많이 없네요. 그래도 예전에 후쿠오카 다녀올 때 인천공항에서 찍은 영상이 있어서 업로드를 해봤습니다. 저 때 여행지에서 돌아올 때 무언가 상당히 기분이 좋았던 기억이 있는데 말이죠~​ 이제 일본에 갈 일이 많지 않겠지만 그래도 개인적으로 오키나와는 한번 꼭 가보고 싶다는 그런 이야기~​ 영상은 최대 18초까지 올릴 수 있고 업로드 이후에 위치, 카테고리, 태그 등을 정해서 올릴 수 있습니다. 만약 본인이 질문에 대답을 하기 싫은 영상이라면 질문받기 기능을 꺼놓으시면 되고요~ 공개 설정도 전체, 친구, 나만으로 제한할 수 있어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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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면 이런 SNS 성격이 강한 어플에서는 이런 공개 범위 설정 기능이 상당히 중요한 거 같아요. 저도 블로그를 통해서 인스타그램을 하는데 누가 못 보게 할 수는 없느냐~ 누구에게는 소식이 전해지지 않았으면 좋겠다 등등 이런 질문을 참 많이 받거든요.​ 위는 제 페이지인데요~ 제가 영상을 보면서 Cool Place라고 찍어놓은 영상들이 모두 보이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이렇게 영상을 보고 마음에 든다면 체크를 해놓고 나중에 여행 계획을 세울 때 참고하면 되겠죠?​ 체크하는 방법은 인스타그램 좋아요 누르는 것처럼 화면을 탁탁 두드려주기만 하면 되어서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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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들의 영상을 보다가 우측으로 화면을 쭉 밀어주면 올린 이의 페이지가 표시가 되면서 그 사람의 활동과 그가 멋지다고 한 장소를 볼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다닌 장소를 보고 따라다녀보는 것도 아주 좋은 방법이라 생각이 되네요.​ 이분은 주로 국내여행 위주로 하시는 분이네요~ 사실 저는 외국보다는 국내 여행이 더 하고 싶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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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피를 통해 영상을 보다가 맘에 드는 여행지 또는 액티비티가 있다면 영상을 책갈피처럼 저장하고, 이후 이것을 일정 기간 뒤에 리마인드 시켜주는 버킷리스트 기능도 조만간 업데이트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이를 통해 본인이 가고 싶었던 여행 계획을 실천했는지 안 했는지 나중에 확인을 할 수 있어서 버킷리스트처럼 활용할 수 있다고 하니 더 바람직하네요. 아 저도 저를 위한 버킷리스트를 하나 만들어봐야 할듯하네요~ ​ 근데 용인에 실내 스카이다이빙 장이 있었군요? 왠지 되게 궁금한데 한번 가보고 싶네요~ 무거워서 날수는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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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코로나19가 2.5단계로 올라가면서 여러 가지 생활에 제약이 따르고 있습니다. 며칠 전에 경아 님이랑 저녁을 먹으려고 했더니 가게가 다 닫아서 갈 때가 정말 없어서 집에 와서 빈대떡이나 부쳐먹은 적이 있는데 말이죠~​ 쿨피 여행 어플을 다운로드해 가입 후에 자신의 영상을 올리고 이를 개인 SNS에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캠핑과 관련된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이번 기회에 쿨피를 통해 이전에 다녀왔던 영상들을 공유하면서 추억을 회상하고, 또 다른 사람들이 올린 영상들을 보면서 힘을 냈으면 좋겠네요~​ 열심히 계획을 세우다 보면 뭐 언젠가 꿈이 이뤄지지 않겠어요? 국내여행,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모두에게 추천드리고 싶은 어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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